쌍용차는 6일 대전정비연수원에서 이유일 공동관리인과 하관봉 영업부문장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및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 14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판매대리점 전진대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시장점유율 끌어올리기 위해 ▲ C200의 성공적 출시 ▲ 활발한 마케팅 활동 전개 및 영업력 강화 추진 ▲ 영업현장 사기 진작 등 총력판매 체제 구축과 C200을 통한 `붐 업(BOOM UP)` 극대화를 추진키로 했다.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판매증대를 위한 총력판매체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영업전반에 걸친 체질개선을 통해 내수시장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