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자 중국 21세기 비즈니스헤럴드지는 익명의 관료의 말을 인용, 지난달 중국 수출과 수입 모두 20% 이상 감소했으며 무역흑자 규모도 1월 391억 달러에서 70억 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월 391억 흑자에서 321억 달러나 줄어드는 셈이다. 이 추정치가 사실일 경우, 중국의 수출 및 수입은 4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게 된다.
앞서 중국의 1월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7.5% 급감, 13년래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으며 수입도 43.1% 감소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