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치아 보철치료비를 보장하는‘치아플러스건강보험’을 오는 9일부터 판매한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08년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된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을 판매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라이나생명보험과 제휴로 출시된 이 상품은 국민건강보험에 보장되지 않는 임플란트(인공치아 이식), 브릿지(뽑지 않은 주변치아에 인공치아 연결), 틀니 등 치아 보철치료비를 보장하는 치아전용보험상품이다.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은 월2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35세 기준 - 남성 월2만4250원, 여성 월 2만7750원)로 임플란트와 브릿지 보철치료를 연 3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틀니치료는 연간 1회 1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이밖에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은 치아보장기능 외에도 3대 주요질병도 폭넓게 보장.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암은 최고 5천만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치아플러스보험은 5년 만기 갱신형 순수보장성 상품으로, 20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