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역삼동 한국자산관리공사 1층에 있는 '신용회복지원센터'를 방문, 신용회복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오는 4월부터는 3개월 미만 연체가 있는 다중채무자에 대한 프리워크아웃(채무재조정)도 시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 채무재조정은 원금 기준으로 1000만원 이하, 3개월 이상 연체된 채무를 대상으로 연체이자마 전액 감면해주고 원금은 채무상환 능력에 따라 최장 8년 이내 장기분할 상환토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