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클럽은 지난 2007년 2월 1일 결성됐고,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고 이날 정기총회를 거쳐 공식 출범한다.
글로벌CEO클럽은 회원사간 경영노하우와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외국 현지 기업인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해외정보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구현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실현함으로써 건전한 중소기업 운영 및 선도적인 발전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엄격한 기준에 의거 선발된 회원들은 성장잠재력이 크고 산업파급효과가 뛰어난 World Class 추진기업 CEO들과 중소기업육성시책 참여도 및 지원 성과가 높은 모범중소기업인 멤버쉽 CEO들로 구성됐다.
한편 오석송 대표이사는 설립초기부터 중부권의 본부장으로 활동해오다가 올해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하면서 첫 회장으로 취임됐다.
그는 이미 해외 80여 개국의 200여 개의 매출처를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권역별 순회 포럼 개최, 해외시찰관련 사전조사와 해외시찰 및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국외 선진 지식 등 해외진출정보를 습득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결연 지원 등 사회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