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모하는 ELS 3종은 원금비보장형으로 KOSPI200, HSCEI(홍콩H지수), 우리금융, KB금융, POSCO,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다.
특히,‘굿모닝신한 名品 ELS 1032호’는 슈퍼스텝다운형 상품으로, 투자기간내에 원금손실조건을 확인하는 일반적인 스탭다운형과는 달리 원금손실여부를 만기평가일에만 확인하는 상품이다. 즉, 투자기간 중 주가 수준에 관계없이 만기시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45%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이 확정된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30호’는 KOSPI200와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3개월), 85%(6개월) 80%(9개월), 75%(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27.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아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대비 50% 이상이면(종가, 장중가 포함) 만기에 연 2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한 지수라도 최초 기준지수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하면 만기평가 시점의 지수 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31호’는 우리금융과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38.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아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대비 50% 이상이면(종가, 장중가 포함) 만기에 76.20%(연 38.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하면 만기평가 시점의 가격 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32호’는 POSCO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 55%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8.5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아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이상인 경우 57%(연 28.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 종가기준으로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인 경우 최초기준주가 대비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 종가와의 차이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모두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되며, 굿모닝신한증권 지점 및 다이렉트 名品 펀드몰(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 가능하다.
이번 상품을 개발한 OTC부의 김문범 과장은 “1030호는 지난해부터 활성화되고 있는 지수를 기초상품으로 해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할 때 보다 안정성을 보강한 상품”이며 “1031호는 보다 수익성에 무게를 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032호는 굿모닝신한증권이 공모 ELS 중에는 처음으로 출시하는 슈퍼스텝다운형 상품으로 만기에만 기초상품 가격을 확인하면 된다는 점에서 고객에 유리하다”며 “이번 상품의 판매추이를 봐서 추가적인 슈퍼스텝다운형 상품들을 출시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상담센터(☎ 1600 - 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