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12.29포인트 하락한 1,054.7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미국 시장의 하락에도 동시호가부터 강하게 상승 출발한 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지수 1,100선에 대한 테스트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꾸준히 하락하여 다시 1,050선을 두고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는 구간에서 마감하였다.
김태희 전문가는 최근 시장을 이끄는 외국인들의 수급에 의해 시장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며, 여기에는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세가 그 중심에 있을 것이라 말했다. 지수가 하방으로 움직이더라도 최근 외국인 움직임 특성상 파생 시장에서의 움직임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김태희 전문가는 26일 전략으로 지수 1,050선에 대한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면서 이를 이탈 시에는 급락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극도로 조심할 구간이라고 설명하였다.
최근 시장의 모습은 지난 2008년 10월의 모습처럼 변동성을 키워가는 모습이다. 만일 시장의 하방 경직성이 조금이라도 깨진다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변화로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외인들의 선물 매도 누적 물량과 기관의 현물 매도 압박은 자칫 시장의 지난 10월과 같은 급락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여전히 위험한 구간이지만 본인만의 매매의 근거와 기준만 명확하다면 현명하게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지는 않되 자신감을 잃지는 말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는 하락 압력에 대해 대비를 하여야 하지만 아직 시장은 여전히 변곡점이 상황”이라고 말했다. “해서 욕심을 버리고 살아 움직이는 개별 테마주를 중심으로 접근하여 단기 매매를 하면서 시장의 변화를 지켜봐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