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7일 휴스틸 관계자는 "현재 지분보유사인 SSP사가 상장을 진행 중에 있다"며 "상장일정은 올 상반기로 계획하고 있으나 상장에 대한 주관은 사우디스틸파이프에서 하기 때문에 구체적 일정에 대한 언급은 어렵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시장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1000억원대의 평가차익에 대해 "향후 SSP사가 상장을 하게 된다면 그에 따른 평가차익이 발생할 것"이라면서도 "구체적인 금액은 내부적으로 검토중이긴 하나 사우디 시장도 많이 침체 돼 있는 상황이라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분보유사다 보니 진행과정에 따른 협의는 있으나 그 이상을 넘지 않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올 1/4분기 실적과 관련, 이 회사 관계자는 "매년 1/4분기는 비수기적 영향으로 만족할 만한 실적은 아닐 것"이라며 "하지만 올해 실적은 2/4분기 이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