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의 유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4분기 영업적자 확대는 성과급 지급과 일부 판매관리비 조기 집행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며 “유제품과 빙과류의 견조한 매출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빙과류와 유음료의 가격인상효과가 올해 3/4분기까지 반영되고 가격인상에 대한 저항도 완화될 것”이라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강한 브랜드력과 높은 고객충성도가 안정적인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분유와 포장재 등 원부자재 가격이 하향 안정화 되고 있으며, 원재료의 대부분을 국내에서 조달해 최근 환율급등에도 영향이 적다”며 “수익성 개선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빙그레의 올해 예상 P/E가 7.7배로 음식료업종 내에서 강한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