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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하락장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곳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증권방송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어제 코스피 지수가 -3.24% 하락을 하는 가운데에도 수익을 올려 시장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다.
상승장에서 상승하는 종목을 찾기는 상대적으로 쉽다. 하지만 전일과 같이 급락하는 장에서 상승종목을 발굴 수익을 실현했다는 것은 시장을 보는 깊은 안목이 있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이다.
시장이 상승할 때 내 종목이 덜 올라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 보다는 시장 모두가 하락할 때 홀로 상승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뿌듯한 일이 아닐까?
2주간 이어진 하락장에서 수익에 목마른 개인투자자들에게 단 한번의 타이밍으로 적지 않은 수익을 남겨준 종목은 고려아연!
개별주를 쫓아다니다가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려아연을 추천함으로써 하락장에서 적지 않은 수익을 안겨준 김도겸 팀장. 평소 이유 없는 추천은 없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제가 주목한 것은 미국의 유동성이었습니다. 경기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무작정 발행하는 국채가 조만간 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제로금리가 시중의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앞으로 발생될 사건 중에 인플레이션에 주목했기 때문에 고려아연을 추천하였습니다.
유동성이 늘어나고 금리가 하락할수록 어쩔 수 없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의 전이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그러한 위험자산에는 원자재 특히 금과 은등의 귀금속과 비철금속이기 때문입니다.
다소 먼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현재 그러한 관점에서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였고 주가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시세분출이 가능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시장을 보는 정확한 눈이 적중한 셈이다.
또한 무료방송 회원들에게 추천한 시점이 그날 당일의 최저점과 근접한 것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선물을 통해 시장 전체의 흐름을 보고 그날의 매수와 매도타이밍을 정하는 것은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시장 전체를 꿰뚫는 정확한 시각과 선별된 종목들로 무료방송 첫날 시장의 반향을 일으킨 김도겸팀장의 장중방송은 아이밸류 홈페이지(www.iva.co.kr)내 녹화방송보기 "프리미엄 실전매매"에서 확인을 할 수 있으며 장중 추천한 다른 종목들도 검색이 가능하다.
어제를 시작으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선을 무료로 체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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