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관계자는 "이 행장은 후진을 위해 연임을 포기하기로 결정,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연임이 유력시 돼온 이 행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행장은 하춘수 수석부행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는 3월2일 행장추천위원회에서 후보를 추천하면 오는 3월25일 주총에서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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