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납품은 대만의 거래처에서 폴리실리콘을 공급받아서 초도 물량을 중국 탑레이사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회사 관계자는 “당초 지난달에 납품 예정이었으나, 최근 환율변동과 회사 분할 그리고 상호변경 등의 사유로 다소 지연됐다”며 “이제 초도 물량이 납품된 만큼 점진적으로 폴리실리콘 공급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9곳 7.7MW 580억원 태양광발전소 수주 공시, 폴리실리콘 1,200억원 공급계약 체결, 알루미늄 잉곳 360억원 공급계약, 트래커 152억원 공급계약 등 잇따른 수주공시를 발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