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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회복의 마지막희망 ‘재야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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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기술적 분석상으로 지지하던 저점권인 1100선마저 깨지면서 가뜩이나 얼어붙은 개인투자자들의 심리를 더욱더 위축시키게 만들었다.

기축년 새해가 시작된지 2개월이 지난 지금 현재도 개인투자자들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가까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 이제는 1100선마저 깨져버리자 마음만 더 무거워져 안타까운 상황이다.

장세가 어지러울수록 ‘재야’의 고수들이 세상에서 빛을 보게 된다고 했던가.‘미네르바’가 세상에 크게 알려진것도 바로 장세가 어지러웠기 때문이었다.

작년 한 해동안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미네르바’사건 이후 개인투자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야고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였고 결국 숨어있던 재야고수들이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현재는 재야고수 신드롬까지 불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현재 재야고수 신드롬의 주역들로는 누가 있을까?
많은 재야고수들이 있겠지만 그중 최근에 개인투자자들에게 인지도가 가장 높은 재야고수는 ‘증권천황’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복재성’이라는 사람이다.

‘증권천황’은 06년도부터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라는 카페를 개설한후 이곳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카페 회원수가 10만명을 넘는 큰 카페가 되었다.

최근 그는 네티즌이 선정한 재야고수로 뽑히고 언론이 인정한 재야고수로 연일 보도될만큼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하였을까?
이유는 바로 그가 매일 올리는 무료추천종목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매일 무료로 답글을 통하여 장중에 실시간 종목추천을 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현재도 매일 카페에 무료로 종목을 실시간 추천하고 있으며 ‘증권천황’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매일 적게는 300명 많게는 800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다.

최근 급락하는 시장에서도 2월16일부터 18일까지 무료로 총 10종목 추천하여 8종목을 이익실현하였고 그동안 시장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엔탈정공86.4%, 에피밸리42.4%, 조아제약43.4%, 삼영엠텍44.7%, 동국산업 46.9% 등 큰 수익을 거두면서 역시 ‘재야’고수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것같으냐라는 질문에 “미증시의 추가하락에 경기침체까지 동반되다보니 힘든시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저점권 지지여부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며 아직까지는 시장이 상승세보다는 하락세에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신규매수보다는 현금을 많이 확보해두는것이 좋을듯합니다.”라고 전하였다.

뒤이어 그럼 현재 투자할만한 종목들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는 “지금 시장에서 투자할만큼 안정적인 종목들이 적은 상황이어서 말씀드리기 좀 부담스러운데 하이닉스, 한국기술산업, 서울반도체, 에피밸리, 알앤엘바이오, 삼성전기가 괜찮아 보이긴 하나 시장이 안정을 되찾기전까지 가급적이면 관망하시고 투자는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라고 전하였다.

현재‘증권천황’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수만해도 10만명이 넘는다.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벅찬 카페를 2개나 운영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이제서야 세상에 주목받게 된 재야고수 ‘증권천황’. 과연 그가 앞으로 힘든 주식시장에서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될지 아니면 난세의 영웅이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그가 영원히 난세의 영웅으로 남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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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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