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애널리스트는 또 효성 동양제철화학 SK에너지의 '강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정유/화학 Bi Weekly[산업분석]
국제 유가 40달러 붕괴, 경기침체 우려와 구제금융에 대한 실망감 반영
글로벌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경기지표 악화소식이 연이어 발표되며 석유수요 감소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 일본의 2008년 4분기 GDP 성장률이 35년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하고 영국도 올해 GDP 전망치를 -3.3% 성장으로 예상하는 등 경기침체 우려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전반적인 유가의 하향 안정세 지속으로 단순 정제마진은 배럴당 1~2달러의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복합 정제마진은 3~4달러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어 2008년 4분기와 같이 SK에너지에 유리한 사업구조가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의 2008년 4분기 GDP 성장률이 35년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하고 영국도 올해 GDP 전망치를 -3.3% 성장으로 예상하는 등 경기침체 우려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전반적인 유가의 하향안정세 지속으로 단순정제마진은 배럴당 1~2달러의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복합정제마진은 3~4달러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어 2008년 4분기와 같이 SK에너지에 유리한 사업구조가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SKC와 삼성정밀화학은 당사의 목표주가에 근접함에 따라 투자의견 하향조정하며 KCC, 효성, LG화학 시장대비 outperform 지속. 최근 2주간 화학업종의 주가는 KOSPI 대비 outperform하고 있으며 특히 KCC, 효성, LG화학 등이 시장 대비 큰 폭으로 outperform했다.
이들 기업의 공통적인 특징은 유화경기의 침체에도 불구 경쟁사 대비 안정적 실적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9년 이후에도 타사 대비 양호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당사에서는 주가상승으로 기존 목표주가에 근접한 SKC와 삼성정밀화학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