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아람과 지앤지에너지에서 각각 발주한 태양광 발전소들이다. 아람 측과의 계약은 1MW 용량으로 계약금액은 86억 원이고, 지앤지에너지과의 계약은 300KW 용량에 계약금액은 30억 원이다. 이들 계약은 올해 3/4분기에 공사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지앤알은 자원메디칼이 상호를 변경한 회사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폴리실리콘, 잉곳 유통 등 태양광 전반에 걸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4/4분기 7건의 태양광 발전소 수주 계약으로 약 465억 원의 태양광 발전소 수주를 이미 진행하는 등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도 활발한 태양광 발전소 수주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