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18일 강남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 및 최소 10조원 이상의 추경예산 편성을 추진하는 정부의 재정지출 강화 정책 등을 볼 때 건설업종의 주가 흐름이 상대적인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부동산 경기의 본격적인 회복으로 인식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면서도 "양도소득세 감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또한 3월 중 강남3구 투기지역 해제 예정 등과 맞물려 부동산시장의 정상화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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