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전체 공사 금액의 75%를 선수금으로 수령하는 파격적 계약조건으로 회사 측은 18일자로 선수금 5700만 달러를 페트로 에콰도르 측으로부터 받았다.
이 정유공장은 지난 1977년 신설됐으며 설비 노후로 정유처리 능력이 저하된 상태다. SK건설은 정유공장 내 FCC(고도화 설비) 공장 보수와 다른 정제 시설에 대한 정밀 진단 업무를 수행하는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 오는 2011년 10월 말 완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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