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당정이 지난 12일 올해 말까지 취득한 서울 제외 수도권 및 지방 미분양 아파트 및 신규 아파트 관련 양도세 감면을 결정하면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양도세 50% 감면), 비과밀권역(양도세 100% 감면) 내 미분양세대 보유비중이 많은 현대건설 두산건설 GS건설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내 주택수입 비중은 현대산업 55.3%, 현대건설 37.6%, GS건설 35.6%, 대우건설 33.0%, 대림산업 32.6%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