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텍은 지난해 매출액 28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당기순이익은 51.5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27.2%, 48.8%, 53% 증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지속적인 원가 절감과 가격 경쟁력 기술 확보가 주효했다”며 “수출증가에 따른 환차익 등 영업외 이익의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기대치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친환경 에너지 부문의 높은 성장성과 담수화 설비와 무방류 시스템의 시장 확대, 현금과 부동산 등 우량 자산가치 보유 등을 한텍에 대한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또한 지난해 PER이 8.9배였지만, 올해에는 7.5배, 내년에는 5.5배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