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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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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2월 16일(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현대증권(003450): 2008년 3/4분기(잠정) 매출액 1조 684억원(전년동기비 +121%), 영업이익 92억 9,200만원(+191%), 당기순이익 598억 2,600만원(+53%)
- LG패션(093050): 2008년(잠정) 매출액 7,908억원(전년비 +7.14%), 영업이익 1,057억 7,700만원(+15.32%), 당기순이익 726억 8,100만원(+10.56%)
- 대한전선(001440): 2008년 매출액 2조 4,445억원(전년비 +17.60%), 영업이익 822억원(+21.89%), 당기순이익 708억 5,700만원(-8.64%)←중동지역 전력케이블부문 매출 증가
: 이탈리아 프리즈미안(세계 1위 전선업체)과 전략적 제휴 확대 결정: 지분 관련 간접금융상품에 5000억원 투자, 프리즈미안과 공동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
- 일성건설(013360): 4/4분기 매출액 427억 3,500만원(전년동기비 -35.3%), 영업이익 20억 1,100만원(+100.4%), 당기순이익 2억 9,500만원(-77.5%)
: 2008년 매출액 1,618억 1,600만원(전년비 -1.9%), 영업이익 52억 9,100만원(-2.5%), 당기순이익 77억 300만원(+20.5%)

- 미래와사람(008600): 2008년 매출액 1,267억 7,100만원(전년대비 +0.8%), 영업이익 58억 8,900만원(+78.6%), 당기순이익 52억원(-1.7%)←동남아 생산확대 및 환율상승
- 조광피혁(004700): 2008년 매출액 1,369억 2,400만원(전년비 -13.5%), 영업이익 75억 3,600만원(+80.7%), 당기순이익 32억 2,000만원(-33.4%)←자동차업체 감산으로 인한 매출감소
- 선도전기(007610): 2008년 매출액 400억 8,000만원(전년비 +4.0%), 영업이익 -18억 1,800만원(적자지속), 당기순이익 6억 4,200만원(적자전환)←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수익감소
- 한창제지(009460): 2008년 매출액 1,360억 2,300만원(전년비 +20.3%), 영업이익 2억 7,300만원(-92.6%), 당기순이익 -269억원(적자지속)←단가인상 및 환율상승

- 무디스(Moody's), LG전자(066570) 신용등급: 기존 `긍정적(posi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하향조정←수익성 악화로 단기 내 신용등급 상향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
- 두산중공업(034020): 2009년 경영계획 발표→매출액 6조 9,452억원(전년비 +22%), 영업이익 5,205억원(+10%), 투자규모 2,892억원(+28%)←담수플랜트 부문 매출액 증가 전망
- C&중공업(008400): 해외를 포함한 제3자 매각 승인 최종결정→3월 13일 까지 한달간 워크아웃 기간을 연장하고 인수후보와 MOU 체결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퇴출의 길로 들어설 전망
- 신성건설(001970): 시공하던 복선전철 제4공구 노반신설공사 외 5건 공사(계약금액 4,000억 규모) 계약 파기에 대한 법원의 허가를 받아 발주처와 공사 중도포기에 따른 정산중

▶ KOSDAQ

- 화우테크(045890): 2008년 매출액 759억 4,800만원(전년비 +215.5%), 영업이익 159억 3,400만원(+418.0%), 당기순이익 105억 5,800만원(+280.2%)←LED조명 매출 본격화
- SSCP(071660): 2008년 매출액 1,934억 5,200만원(전년비 +5.3%), 영업이익 162억 1,300만원(-30.5%), 당기순이익 40억원(-79.6%)←상반기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구조 악화
- 팬엔터테인먼트(068050): 2008년 매출액 181억 1190만원(전년비 +87.96%), 영업이익 -7억 8,595만원(적자지속), 당기순이익 336만원(-99.13%)
- KT서브마린(060370): 2008년 매출액 790억원 (전년비 +137.8%), 영업이익 91억 900만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7억 6,100만원(-92.5%)←건설공사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 한텍(076080): 2008년 매출액 286억 610만원(전년비 +27.2%), 영업이익 55억 4,037만원(+48.8%), 당기순이익 51억 5,850만원(+53.0%)←원가절감 노력 및 고정비 대비 매출액 증가

- 유비프리시전(053810): 2008년 매출액 594억 6,700만원(전년비 +76.6%), 영업이익 60억 6,200만원(+792.1%), 당기순이익 32억 8,300만원(흑자전환)←설비투자에 따른 판매 증가
- 미주제강(002670): 2008년 매출액 3,445억 5,400만원(전년비 +70.79%), 영업이익 259억원(+463.33%), 순이익 101억 9,000만원(+1,227.92%)←JCO사업부문 투자로 매출액 증가
- 엠에이티(080440): 2008년 매출액 111억 800만원(전년비 +58.5%), 영업이익 1억 8,700만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8억 1,400만원(적자지속)←대용량 가스처리용 스크러버의 매출확대
- 한창산업(079170): 2008년 매출액 520억 7,300만원(전년비 -19.8%), 영업이익 11억 3,800만원(-52.65%), 당기순이익 36억 5,100만원(+16%)←원자재 가격연동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
- DMS(068790): 2008년 매출액 2,794억 3,300만원(전년비 +216%), 영업이익 693억 7,700만원(+1603%), 순이익 199억 6,300만원(+152%)←Coater, 솔라셀 장비 등 신규매출 발생

- SK컴즈(066270): 2008년 매출액 2,190억 4,400만원(전년비 +11.0%), 영업이익 -141억 800만원(적자지속), 당기순이익 -218억 2,300만원(적자지속)←영업비용 증가
- 티에스엠텍(066350): 4/4분기 매출액 762억 5,200만원(전년동기비 +171.79%), 영업이익 25억 5,700만원(흑자전환), 다이순이익 -13억 5,000만원(적자지속)←원자재가격 급등
- 아이디에스(078780): 4/4분기 매출액 654억 7,900만원(전년동기비 -14.995%), 영업이익 11억 500만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30억 4,100만원(적자지속)
- 한일단조(034740): 2008년 매출액 843억 8,100만원 (전년비 +29.01%), 영업이익 83억 8,500만원(+19.02%), 당기순이익 57억 7,100만원(+2.38%)←방산부품 매출 증가
- 미디어플렉스(086980): 2008년 매출액 296억 7,300만원(전년비 -28.81%), 영업이익 -219억 3,500만원(적자지속), 당기순이익 -275억원(적자전환)←한국영화시장침체 및 흥행부진

- 크레아젠홀딩스(067290): 중외신약 흡수 합병 결정→동사 자회사인 크레아젠의 세포치료제 개발능력과 중외신약의 제네릭 의약품 제조 및 판매능력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 전망
- 아토(030530): 아이피에스(051820)와의 합병설에 대해 2009년 관련시장 및 업황 침체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추진 중이나 합병 계획 및 추진사항은 없다고 밝힘
- 한성엘컴텍(037950): 2009년 1월에 이어 LED조명 2차분 중동지역에 수출→LED 라이트 엔진(right engine), LED면조명, LED 튜브형 형광등, LED경관조명 등 4종 3289개 제품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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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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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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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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