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대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면서 수급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상승과 하락을 오가는 흐름이 나타났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04.20원으로 전날보다 0.20원 상승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2월물은 1404.50원으로 전날보다 1.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6.00원으로 상승 출발한 이후 한대 1400원대 아래로 잠시 내려서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전체적으로 1400원 중심의 등락이 이뤄졌다.
수급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대내외 큰 재료는 없어 주말 G-7 정상회담으로 인한 관망 흐름도 나타났다.
코스피지수는 1190선을 회복하며 1%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1400원대 수급 공방을 펼치면서 실수급 장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