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전문이다.
주택부문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는 수도권 미분양 해소 기여!
현대건설, 두산건설, GS건설 수혜!!!
전일 당정은 2월 12일 현재 미분양 상태 또는 2월 12일부터 금년 말까지 취득하는 지방 및 수도권 내 신축 APT, 주택에 관해 양도소득세 5년간 감면조치를 발표했다. 양도소득세 감면비율은 지방 100%, 수도권내 과밀억제권역 50%, 비과밀억제권역 100%임.
98년 5월 양도소득세 한시적 감면으로 미분양이 급감한 선례가 있음. 물론, 현재는 미국발 대외적인 경기불황이라는 변수가 추가되었으나 동 조치는 수도권내 미분양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임.
수도권의 부동산 상황이 전국적으로 전이되는 부동산 시장 상황상 금년 2분기 거래량 증가, 3분기 이후 부동산 시장 정상화가 예상됨. 주요 상장건설사내 동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로 인한 수혜기업은 현대건설, 두산건설, GS건설임.
이는 당사가 파악하고 있는 해당 건설사 내 미분양세대 중 수도권 미분양 세대 비중이 각각 20.7%, 20.8%, 56.8%이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