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획재정부는 오는 13일 윤증현 장관이 허경욱 제1차관, 노대래 차관보, 신제윤 국제업무관리관, 경제정책국장, 국제금융국장 등과 함께 한국은행을 방문해 최근 경제현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회동은 오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한국은행 본관에서 이뤄진다.
한국은행 측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전 이번 회담에서는 최근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부와 한은간 정책공조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재정부는 설명했다.
한은 측에서는 이성태 총재 외에 금융통화위원, 집행간부, 감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부에서는 이번 회담에서 한은법 개정 등에 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