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08년 긍정적인 4분기 실적으로 2009년 이후 실전전망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22,000원으로 상향함. 실적상향의 이유는 1) 4분기 스쿨사업부 매출이 44.7%의 놀라운 성장을 보임에 따라 방과후교실의 매출성장이 기대됨, 2)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미래교육사업부(전집류)가 11.2%의 고성장을 보이는 등 각 사업부의 견조한 매출 성장 및 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견조한 매출, 아쉬운 순이익은 일시적
08년 4분기 매출액은 2,097억원(7.8%, y-y) 영업이익은 203억원(11.4%, y-y)으로 당사의 전망치 2,107억원에 부합한 양호한 실적을 보임.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통한 신규사업과 기존사업의 조화로운 성장이 안정된 매출의 기반이 됨. 다만 순이익은 14.4억원(-84.7%,y-y)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이는 1) 북렌탈 사업철수에 따른 비용 40억원 2) 방과후교실 중 수익성이 낮은 학교 자산에 대한 조기 비용 상각 40억원에 기인하나 이는 일시적인 반영임.
밝은 2009년, 모든 사업부 고른 성장 예상
08년 사업다각화에 따른 각 사업부의 성장 호조세는 09년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09년 매출액은 8,438억원(8%, y-y), 영업이익은 825억원(24%, y-y)으로 추정됨. 사업부별로 보면 1) 주력사업부(문화교육사업부, 미래교육사업부)는 유치원으로의 판매다각화와 판매직원의 고급인력화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예상, 2) 신규사업부인 스쿨사업본부는 방과후영어 교실을 중심으로 한 고성장 가능, 3) 단행본사업부도 베스트셀러 증가로 15%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