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중국 탐방은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총 5박6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대학생들은 현대차 중국 공장 및 딜러점 방문, 한중 대학생 교류회, 중국의 역사문화 체험 등을 하게된다.
한중 대학생 교류프로그램으로 중국 북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양국 대학생들이 준비한 문화 공연도 펼친다. 한국 학생들은 난타와 국악에 맞춘 단체 안무, 전통 놀이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탐방대원은 이외에도 소림사 무술학교에서의 중국 전통 무술 체험, 중국 전통극 대학교에서의 경극 실습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중국 전통 문화를 심도 깊게 배우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