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셜투자증권의 박한우 애널리스트는 6일 "지난해 4/4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부합하고, 500억원의 현금성자산과 주주가치 환원에 적극적이다"면서도 "올해 경기침체로 인한 저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목표주가를 올해 추정BPS 1만551원에 PBR 1배를 적용한 1만원으로 상향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사후서비스로 인해 중견기업 이상 및 공공기관에서 동사의 선호가 지속되고 지난해 부진한 하드웨어 보안제품이 인증을 받아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봤지만 경기침체 우려로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매출이 증가하기는 했으나 수익성 좋은 V3제품군의 수주가 감소하고 종업원 수가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감소한 점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