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임승주 애널리스트는 5일 보고서를 통해 "1월말 기준 키움증권의전체 주식 위탁매매시장 점유율은 13.18% 이며 온라인 부문 주식 위탁매매 시장 점유율은 22.42%로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고객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업계 내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이어 "온라인 위탁매매의 강점을 최대한 이용해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장기 성장동력을 마련 중에 있다"며 "온라인 펀드 판매는 온라인 판매에 적합한 저 수수료 구조의 이해하기 쉬운 수익증권 상품(인덱스 펀드 등) 개발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자본시장통합법을 계기로 국내 파생상품, 해외 파생상품 및 FX Margin Trading(Foreign Exchange, 외환차익거래) 등 다양한 위탁매매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며 "이러한 장기 성장 동력으로 재무개선 효과 증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움증권은 지난 3/4분기에 거래대금 및 개인투자자 비중 확대로 인한 위탁수수료 수익증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46.3%, 순이익은 74.8%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