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그 의원이 상무장관이 될 경우 오바마 행정부에 세 번째 공화당 인사가 진입하게 되는 셈이다.
당초 오바마는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를 상무장관으로 지명했지만, 리처드슨은 주정부 거래기업과의 문제에 대해 조사를 받게되자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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