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오텍은 한국내 시장에서 전적 판매권을 부여받으며, Westinghouse Air Brake Technology Corporation의 레일관련 개발품 및 이의 로템에 대한 판권을 소유하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으로 시장의 지배력을 높이고 매출 및 수익확대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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