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1일 "올해 예상 EPS증가율에 PER 10배와 12배를 적용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 및 실적 변수는 1260pt이상으로의 반등을 억누를 것이고, 악재의 선반영 논리는 1050pt 미만으로의 추락을 방어할 것이라고 한화증권은 설명했다.
한화증권은 또 "방향성 예측보다 변동성 활용이 중요해 보인다"며 "투자 유망 종목의 선정 기준은 가치보다 모멘텀 중시로 요약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업종선택에 신중을 기하되 종목별 개선요인에 좀 더 가중치를 두어 선정했다" 며 "2월에 주목하고 있는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롯데칠성, 대신증권 등"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