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이달에는 듀레이션을 중립으로 유지하되 우량한 회사채를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2월 채권시장은 국고채 5년물 수익률이 3.6 ~ 4.5%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 침체가 엄습하고 있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할 전망이다. 그러나 전세계적 국채 버블 논란은 장기 금리를 상승시키고 있고, 기준금리 인하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데 이를 대체할 구체적 양적완화가 제시되지 않고 있어 조정은 좀 더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장기 금리 상승은 중장기 국채 매입의 구체적 양적완화의 명분이 될 것이며, 이때를 노려야 한다. 따라서 2월 SK채권모델포트폴리오는 때를 기다리며 듀레이션을 중립으로 하는 대신 우량물 회사채 비중을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