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30일 오후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채권단의 89%의 동의로 워크아웃 개시를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경남기업에 대한 채권행사는 오는 4월30일까지 유예된다.
이로써 은행권의 신용위험평가 결과 워크아웃 대상이 되는 C등급 업체 14곳 가운데 대동종합건설을 제외한 13곳이 모두 워크아웃을 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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