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스마트에 따르면 이는 대형 교복업체로서 고통분담 차원에서 학생복 가격 안정 노력을 적극 경주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는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모든 매체 광고와 팬사인회 등 판촉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향후에도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광고 및 판촉활동을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에서는 교복가격 안정화를 위한 교과부의 행정지도를 각 대리점이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날 이전 신제품 구매 고객에 대한 가격인하 분 보상과 관련해서는 각 대리점별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는 교과부 및 각 시·도 교육청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 가정 등 사회 저소득층 학생들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적극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스마트는 지난 1995년부터 울릉도 등 도서벽지학교에 대한 교복 무상기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결식아동돕기 행사, 전국 중등교육 협의회 장학금 협찬, 불우학생 장학금 지급, 교복 원단 북한기증, 대한 적십자사를 통한 해외기증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