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360/1365원으로 마감하면서 하락세를 보였고 다우지수도 급등해 환율에는 하락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364.50/65.00원으로 전날보다 11.6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2월물은 1365.80원으로 전날보다 10.7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6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6.10원 하락 출발한 이후 하락세를 유지한 채 소폭의 오르내림을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1170선을 회복하며 상승흐름을 타고 있어 이 또한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압력이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국내외 증시가 상승 흐름을 탈 것으로 보여 이에 따라 방향성을 결정하며 1300원대 중후반 흐름을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