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긍정적 시각 유효, 목표주가 51만9000원 제시
-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1) 경기 침체기에 주요 유통업체 중 경기방어적인 성격이 가장 부각되고, 2) 시장평균 대비 PER할증률도 현저히 낮아져 valuation 매력도 있기 때문이다.
- 경기 상황을 감안한 신세계의 단기 적정주가 밴드는 40만원~50만원으로 판단되는데 이 밴드의 하단인 현재 주가는 투자 매력적이다.
◆ 2009년 유통업체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 플러스 성장, FCF 플러스 전환 예상
- 현재소비경기 침체로 2009년 대부분의 국내 유통업체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세계의 영업이익은 12.5% 증가해 경기방어적인 성격이 부각될 것이다.
- 또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이 꾸준히 늘어나고 투자비가 감소하면서 1990년대 중반 이후 최초로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차입금이 감소할 전망이다.
◆ 신세계가 여전히 valuation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근거는?
- 현재 신세계의 PER은 13.1배(삼성생명 가치 고려 시 11.2배)로 국내 주요 6개 경기방어주 평균 PER 13.0배와 비슷하고 해외 주요 7개 유통업체 평균 PER 14.7배에 비해 낮아 valuation 부담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낮아졌다.
- 신세계의 강한 시장 지배력과 실적 안정성, 삼성생명 지분가치, 성장 후반기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현재 시점에서 적정 PER은 시장평균대비 59.2%의 할증된 PER 16.4배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삼성생명 지분가치를 제외한 영업부문에 적용된 적정 PER은 14.5배로 해외 주요 유통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