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두 사장(뒷열 왼쪽에서 두번째)이 김포공항 국내선 아시아나 카운터 앞에서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함께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에게 우람이 저금통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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