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신승훈씨가 한류 스타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항공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항공 이미지와도 부합돼 기업 이미지송을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하늘 가까이'는 추억, 행복, 만남, 여행 등 대중적인 테마에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즐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경쾌하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결합되어 있어 기업 이미지 송이라기 보다는 친숙한 가요라는 인상을 갖도록 했다.
대한항공은 그간 딘 마틴의 ‘웰컴 투 마이 월드’(Welcome to my world∙70~80년대)를 비롯, 엘가의 위풍당당행진곡(94년), 우리의 미소 등 다양한 기업 이미지 송을 선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