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및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103%, 101% 성장했으며, 경상이익은 202% 성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차입금 ‘0원’으로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다"며 "가용현금은 2221억원으로 현금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작년 세계적인 경기불황이었음에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성장과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시장 비중을 축소하고 해외시장 확대 전략과 사업 구조 변화 등의 요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수주 3조, 매출 1조 2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