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에 따르면 도요타는 다히하츠 모터 등을 포함한 지난해 글로벌 판매대수가 2007년에 비해 4% 감소한 897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내수 판매량이 전년에 비해 5% 감소한 215만대를 기록했으며 해외 판매는 4% 증가한 681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와 세계 1위 자리를 놓고 겨루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은 21일 글로벌 판매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며, 도요타가 2년 연속 수위 자리를 굳힐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요타 그룹의 글로벌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5% 감소한 799만 6000대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