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내각부는 12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28.4에서 2.2포인트 악화된 26.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7.9를 하회하는 수치이며 계절조정을 감안한 분기별 소비자태도지수의 12월 수치도 9월보다 4.5포인트 악화된 26.7을 기록, 조사가 개시된 1982년 이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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