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시한 제품은 기존 메탈등 및 수은등 대체 제품인APEXLED-P7(이하 P7), 방수 방진이 필요한 보안 등 광고판 조명등, 집어등의 대체 제품인 APEXLED-P8(이하 P8), 형광등 대체 제품인 APEXLED-N4(이하 N4) 등 3개 제품으로 현재 신일본석유, 혼다 등 일본 유수 업체에 시제품을 납품, 현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실가스 절감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일본의 경우 대표적 온실가스인 CO2 절감에 효과가 있는 LED조명 도입에 매우 적극적이어서 에이치맥스의 주요 타겟이기도 하다. 또한 일본의 전기료는 우리나라보다 4배 가량 비싸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치맥스의 제품은 LED조명등에 사용되는 렌즈를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렌즈가 5배 정도의 빛 확산 효과를 가진 데 비해 에이치맥스가 자체 개발한 렌즈는 무려 12~13배에 달하는 빛 확산효과를 나타내 전력 소모가 적으면서도 더 밝은 것이 특징이다. 기구적 방열설계 및 전자적 방열제어, 점등회로설계 분야 독자 기술로 전력 손실을 억제하는 것은 물론 LED의 수명을 크게 연장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박경진 대표는 "자사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아 형광등 대체품인 N4의 경우 일본 H사 본사직영 2300개 프랜차이즈매장용으로 7만개중 1차 2만개의 제품 오더를 받았고 P7과 P8도 계약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올해 7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