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집중프로그램은 주니어(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와 초등학교, 중학교 2주코스와 중학교 4주코스로 나누어 250명씩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집중프로그램의 경우, 학생들은 입소 즉시 영어만을 사용하게 되며 하루 24시간 영어 환경에 노출되어 해외연수와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실제 미국 버지니아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캠퍼스에서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현지 영어문화체험 및 실전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방학집중프로그램은 레벨별 학습을 위해 입소 전 온라인 레벨테스트와 전화영어 인터뷰를 통해 레벨을 나눈다. 그 후 입소GO 각 학생의 수준에 맞는 학급을 배정, 영어로만 말하고 생활하는 2주/4주간의 영어집중훈련을 통해 말하기, 듣기, 쓰기의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켜준다.
조리나 용인 신릉중학교 학생은 "방학 집중프로그램 중 드라마 학교의 경우, 영어 말하기 학습을 통해 대본 읽기와 연기, 조명, 음향 등의 전분야에 참여GO 영어 연극을 발표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양평캠프는 방학집중프로그램의 2주, 4주 프로그램을 마치면 그 간의 생활 모습을 담은 DVD와 함께 캠프 수료증도 함께 수여한다.
이광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원장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열성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으로 학생과 각 학교에 입소문이 좋게 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경기도에서 3번째로 조성해 지난해 5월 개원한 영어마을로, 미국 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9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돼 있으며 한 번에 영어집중프로그램 400명과 영어체험프로그램 710명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