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부드럽고 빠르게 발리고, 오일이라 진한 메이크업도 쉽게 지워지며, 마른 얼굴에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티슈로 닦아내지 않고도 세안이 가능해 더욱 간편하다.
코리아나화장품 '코리아나 무스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 포도씨, 쌀겨 등에서 추출한 천연오일 성분을 사용했다. 클렌징 오일을 쓸 때 얼굴이나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려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미샤 '리퀴들리 페이셜 클렌져 원스텝 오일 투 폼'은 클렌징 오일이 마일드한 거품의 클렌징 폼으로 변하는 저자극 리퀴드 클렌져.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라벤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소량의 물을 묻히면 즉시 풍부한 거품이 생성되어 이중 세안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
스킨푸드 '그레이프 후르츠 클렌징 오일무스'는 자몽 추출물이 담긴 크리미한 오일 무스가 푹신한 감촉을 주는 클렌징 오일이다.
온뜨레 '멜비타 스웽 에쌍시엘 무스 페이스 클렌저'는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 공해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무스 타입 클렌저다.
남성라인을 선보인 CNP차앤박의 'Men Clinic 클렌징 무스'는 남성용 고농축 폼 타입 세안제로 면도와 세안이 한 번에 가능해 편리하다.
DHC 코리아 '휘프 클렌징 오일'은 누르면 무스처럼 거품으로 나왔다가 피부에 닿으면 액체로 변해 오일이 지저분하게 흐르는 단점을 보완했다. 올리브 오일 성분이 들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