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 채권에 대한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신용등급은 이 은행이 공적 수출신용기관으로서 정부의 정책시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근간으로 한 것이라고 S&P신용평가사업부는 말했다.
수출입은행은 한국 정부가 관리하는 정부 출자은행으로 이 은행에 대한 신용등급은 출자, 신용공여 등 수출입은행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카히라 오가와 S&P 애널리스트는 "이 은행의 납입자본금은 1월12일 현재 4조원으로 이달중 2600억원의 증자가 이뤄지면 재무건전성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