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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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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LG화학(051910): 미국 현지 자회사 ‘콤팩트파워’, GM전기자동차에 배터리 납품 업체로 선정됨. 2010년 양산될 '시보레 볼트'에 장착될 배터리팩용 리튬 이온전지 공급할 예정
- 한화(000880): 대우조선해양(042660)의 현재 가치는 4조원 규모, 무리해서 인수하지는 않을 것→산업은행이 제안한 사모펀드(PEF) 자산매입안에 대한 답변은 이번주 중 제출할 계획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 Fertilizer and Chemicals)으로부터 358억 8,400만원 규모 '이산화탄소(CO2) 회수 프로젝트' 수주. 계약기간 2011년 1월 8일까지
- 조선내화(000480): 포스코와 광양 정비용 내화물과 광양 조업용 내화물 등 3,586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10%에 해당) 규모 물품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12월 31일까지
- 모간스탠리, LG디스플레이(034220)가 애플社와 장기공급계약(5년간 5억달러 규모)을 체결함에 따라 디스플레이업계 내 최고 경쟁력을 가진 업체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

- S&TC(100840): 싱가포르 J. Ray MCDERMOTT ASIA PACIFIC P.L과 30억 3,226백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규모 공랭식 열교환기 공급계약 체결. 2009년 12월 19일까지
- 신풍제약(019170): 한미FTA체결로 인한 GMP상호인증 및 GMP선진화제도 도입에 따라 세파계 항생제 전용공장 신축 결정. 투자금액 330억원(자기자본대비 28.9%에 해당)
- 남광토건(001260): 명관건설로부터 587억 3,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9.6%에 해당) 규모 인천 청라 하우스토리 신축공사 수주. 계약기간 실착공일로부터 28개월
- 쌍용차(003620): 쌍용자동차 노조, 총파업을 유보하는 대신 중국 상하이자동차를 대상으로 합법 투쟁 하기로 합의→중국 상하이자본 손해배상 청구 범국민 서명운동' 펼칠 계획
- 케이아이씨(007460): 포스코건설과 81억원 규모 포스코 포항공장 신제강설비 전로 덕트 공급계약 체결→2008년말 수주잔고 1,300억원. 2008년 3/4분기까지 실적 전년비 모두 증가
- 유진투자증권(001200): 우선협상 대상자 '르네상스PEF와 매각조건에 대한 입장차이로 협상 결렬→유진기업(023410), 매각 무산으로 차입금 상환에 차질 예상


▶ KOSDAQ

- CJ인터넷(037150): 인텔코리아와 노트북에서도 자사의 온라인게임 ‘프리우스’플레이가 원활히 가능한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이로 인해 협력 업체 3개사로 확대
- 인포뱅크(039290): SBS 휴대용멀티미디어방송(DMB)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 추가 공급 결정. 원천특허기술 양방향 메시징 기술 바탕으로 ‘방송2.0 시대’열어 갈 계획
- 희림(037440): 베트남 현지계열사 'HEERIM-PVC international design joint company'(가칭)에 3억 3,660만원 출자(43만 3,500주(51.0%)) 취득. 베트남 대형 수주 유리한 환경 조성
- 에스폴리텍(050760): 태양광모듈용 EVA시트(태양전지 밀봉 장시간 보호) 양산 위한 설비 2009년 1월 중순부터 3월까지 설치 예정. 현재까지 해당 제품 일본, 독일 등 수입에 의존
- 유니셈(036200):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산업기술개발사업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사업 ATC신규과제지원 대상과제로 선정. 향후 4년간 14억의 정부 지원. 과제 총 규모~ 28억 5천만원

- 이노블루(066300): 사업다각화 및 안정적인 수익확보 위해 나노톡스텍(고급제지 및 바이오에탄올 최초 동시생산 기술개발社)와 전략적 사업 제휴. 양사의 2009년 매출액 목표~약 380억원
- 핸디소프트(032380): 건국대학교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규모 사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인프라 조성 위한 사업으로 지속적인 시스템 확장과 운영의 안정성 보장이 최우선 과제
- 이엠코리아(095190): 지식경제부로부터‘그린에너지를 이용한 가정용 수소하이브리드 시스템’ 국책과제업체 선정. 총 사업비 중 21억원을 3년간 무상 지원 받아 타기관과 공동 개발
- 삼우이엠씨(026250): 현대건설(000720)과 성남시청사 및 의회 건립PJT관련 12억 8,547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0.8%에 해당) 규모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2월 30일까지
- 이젠텍(033600): 만도와 89억 1,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8.74%에 해당)규모 자동차 핸들조향장치용 RACK HOUSING외 1건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8월1일~2010년 8월말

- 나노엔텍(039860): 인비트로젠(Invitrogen)에 초소형 세포분석시스템(Countess) ODM 공급의 건과 관련해 15억원(최근 매출액의 33.6%에 해당) 규모 계약 수주. 2009년 2월 19일까지
- 빅텍(065450): 삼영홀딩스(004920)와 6억 500만원 (최근 매출액 대비 1.73%에 해당) 규모 원패스 시스템 공사 (RTLS 리더/태그, 익사이터 등 공급)계약 체결. 2009년 5월 31일까지
- 케이피엠테크(042040): 휴대형 바이오 진단기기 개발. 이 기기로 당뇨병과 각종 암, AI와 같은 질병을 1시간 안에 진단 가능, 기존 레이저 스캐너에 비해 저렴한 2,000만원 출시 예정
- 파트론(091700): 금형기술과 거래선 시너지를 위해 휴대폰 부품업체 티엠엑스 지분 27.36%를 2억 5,050만원에 취득해 최대주주 등극→유상증자에 참여, 지분율 50%로 확대할 계획
- 3S(060310): 일본 섬코(SUMCO)社와 50억원 규모의 FOSB(수송용기 웨이퍼캐리어) 공급계약 체결 예정(가격협상 및 적용환율 등을 합의한 상태). 현재 국내 물량 전량 수입중

- 인포피아(036220): 호주 O.R Healthcare Solution PTY.LTD와 체결한 24억원 규모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이 계약상대방 사정으로 수출 지연됨. 진행상황 0.2%
- 아이레보(072430): 증권선물거래소에 자진 상장폐지 신청서 제출→상장폐지 승인후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일 후 6개월동안 소액주주들의 주식을 3,700원에 매수 결정
- 지오엠씨(033030): 미국 CTT사로부터 통증 치료기기 '페인스토퍼 (Pain Stopper)' 초도물량 20대에 대한 선적 요청 통보←2008년 8월 1,000만달러 판매계약 체결
- 에스디(066930): 사람의 객담 또는 기관지 세척액, 생체조직에 존재하는 결핵균을 배양없이 3시간이내에 신속하게 진단하는 시약인 'TB NAT'의 수출 품목 허가 취득
- 경윤에코(019120): 코스닥 우회상장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한지 6개월만에 보유지분 26.37%와(15억원 규모) 경영권을 국민일보 사장에게 장외매각


[대신증권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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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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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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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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