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포, 난지, 뚝섬, 여의도 4개 특화지구에서 진행되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에스피코프는 "뚝섬 유선장이 개발되면 최고급 휘트니스 시설과 요트, 제트스키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며 "기존 마리나아리수와 관계사가 운영중인 여의도, 반포지구 유선장과 연계해 한강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마리나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뚝섬지구는 총면적 5280 평방미터로 바지선 3개가 구축되고 지상 3층의 건물 3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에스피코프는 "건물에는 휘트니스 시설, 비즈니스시설, 레스토랑이 들어서고 요트와 제트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이용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고 전했다.
현재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정부의 경인운하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기존 주운사업을 기존 오는 2015년에서 2~3년 앞당길 것을 검토 중인 가운데 시민공원의 수요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관광객의 수요도 조기에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