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40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안착했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9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온세텔레콤은 전일 장마감후 보유중인 남광토건 주식 73만여주의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처분금액은 114억28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2.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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