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8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1.68%) 상승한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증권가에는 웅진씽크빅의 4/4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증권사 보고서가 쏟아졌다.
양은정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15억원과 2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6%와 11.8% 증가할 것”이며 “영업이익률은 지난 2001년 3/4분기 이래 최고인 1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업영역을 초등교육에서부터 성인까지 다각화 함으로써 종합 교육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도 “만족스러운 4/4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공격적인 매출액 목표를 세웠다”며 “올해 영어관련 신제품 출시와 신규 유치원 사업 등에 집중해 교육문화부문의 성장동력으로 육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