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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8일(목)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2009년 TV 시장, 2008년 대비 수량 기준 -1%(금액 대비 -18%)의 역성장 예상. LCD TV시장 수량 기준 성장률이 17%(금액대비 -16%) 둔화 전망
- LG전자(066570): 2009년 4월 '명품 휴대전화'의 원조, 프라다폰 후속모델(프라다폰Ⅱ) 국내 시장 출시 예정. 2008년 11월 유럽 출시후 한달만에 3만대 판매, 밀리언셀러 전망
- 현대차(005380): 2차 협력업체(호성정밀) 부도로 1차 협력업체에 악영향 우려. 호성정밀의 부품 공급으로 1차업체들 제품 생산했으나 부도로 재고량 바닥, 생산라인 중단 위기에 처함
- 기아차(000270): 슬로바키아 질리나 공장의 2009년 자동차 생산대수 목표를 당초 계획 24만대에서 17만대로(2008년 20만대 생산) 축소, 조업시간도 단축할 예정
- 현대모비스(012330): 동사와 현대오토넷(042100)의 합병 계약 해제. 주식매수청구 대금 규모가 약 3조원으로, 3,000억원이 넘을 경우 합병 계약 해제가 가능하다는 조항에 따른 것

- 산업은행, 한화(000880)에 최후 통첩: 대우조선해양(042660) 우선협상대상자 ‘한화그룹’에 제시한 자산 매입 방안 거부될 경우 인수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고 '매도인 권리' 행사할 것
- 강원랜드(035250): 자회사 ‘하이원 엔터테인먼트’설립 통해 게임사업 신규 진출→게임 개발 및 배급, 콘솔 게임 개발, 개발 외주 사업 등 3가지 영역에서 게임 사업을 추진 계획
- 한미약품(008930): 무수 결정형 도세탁셀(항종양·항백혈병 암화학요법제) 제조법과 용해도가 개선된 결정형 아토바스타틴 스트론튬염의 수화물과 관련 특허를 취득
- 신성E&G(104110): 지식경제부로부터 태양에너지 분야의 신재생 에너지전문기업 등록증을 취득→태양광발전 시스템 시공사업 진출 추진으로 신성홀딩스(모기업)와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 케드콤(011050): 페루 현지 지사가 페루 상업등기청(SUNARP)으로부터 탄화수소 개발사업법인인가(경제적 탄화수소 유기화합물 전체에 대한 탐사개발 자격 부여) 최종 취득

- 중외제약(001060): 계열사 중외메디칼 자체 개발 디지털엑스레이 ‘중외 VIDIX II’가 유럽시판 허가 CE인증 취득←순수 국내기술로 디지털엑스레이가 유럽 시판 허가를 받은 첫 사례
- 알앤엘바이오(003190): 기존의 복제 방식과는 다른 독자적인 방법에 의한 개복제 기술개발 및 특허 출원. 서울대학교로부터 개복제 기술 도입후 축적된 세포배양기술 접목해 개발
- 동아제약(000640): 미국 제약사 워너칠코트(Warner Chilcott)와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현지 판권 계약 체결. 동사는 초기 계약금과 개발 진행 단계에 따라 추가 수익금 수입
- C&우방(013200): 공정 지연 등에 따른 보증사고 발생으로 SH공사와 맺었던 717억 1,300만원 규모의 상계􀁸장암 지구 3, 4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 해지
- C&중공업(008400): 금융감독원, 동사에 대한 조속한 워크아웃 주문. 향후 조선산업 구조조정의 시작점이 될 수 있어 중요. 차질 발생 경우 타조선사 구조조정시 연쇄적 문제 가능성
- STX조선(067250): STX중공업 해양플랜트 부문 분할해 동사에 이관. 해양플랜트와 조선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위해 사업 조직 개편 단행
- 대경기계(015590): 미국 DUKE ENERGY INDIANA社와 10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5%) 규모 열교환기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2월 22일

▶ KOSDAQ

- 플랜티넷(075130): 이스트소프트(047560/알약, 알집 등 2천만 유저보유)와 전력적 제휴 체결. 건전한 인터넷사용환경 구축 위한 사업모델과 제품개발 공동모색, 해외시장에서 시너지효과
- 에버테크노(070480): 국가 전략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인 디지털노광기개발사업 중 '초정밀위치제어 기술개발'과제 주관기관 선정. KAIST와 함께 디지털노광기용 초정밀 제어 기술 개발 예정
- 마이크로로봇(037380): 텔레프리와 체결한 17억원 규모 `U-영상영어학습 시스템 제품 공급계약` 해지←텔레프리의 원재료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으로 시장판매 부실 예측에 따름
- 비티씨정보(032680):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및 기명식 우선주 7주를 동일 종류의 액면주 1주로 감소시키는 감자 결정(감자 비율 85.7%)

- 한국가구(004590): SH공사에 336억원 규모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점 토지와 건물 등을 처분 결정. 본점 소재지가 마곡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해당 법률에 따라 SH공사가 수용 처리
- 어드밴텍(048470): 재무구조개선 및 자본효율재고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4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 감자 비율 75%. 감자기준일 2008년 12월 5일
- 바른손(018700):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식품/음식료품 제조업 및 판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 오스코텍(039200): 골다공증 및 관절염 예방과 치료에 사용 가능한 뼈흡수억제제 'OCT-SG815' 관련 국내 특허 취득. 골다공증과 관절염, 두 질환 모두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후보물질
- 네패스신소재(087730): 1월중 LED 샘플을 완성하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시작→삼성전기(009150), 금호전기(001210), 화우테크(045890) 등 대형 LED조명회사들이 타켓
- VGX인터내셔널(011000): 바이오의약품 CMO(전문생산)사업 분야에서 2009년 매출 120억원(전체 매출규모 240억원(전년 135억원)의 50%) 목표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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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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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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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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