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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4Q 영업이익률 10%수준 증가 전망"-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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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정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웅진씽크빅과 관련,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15억원과 2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6%와 11.8%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북렌털 사업 철수비용 30억원을 감안하더라도 신규투자비용 감소와 전집 및 단행본 부문 이익률 개선에 등에 힘입어 2001년 3/4분기 이래 가장 높은 10%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4Q Preview...외형은 부진하나 영업이익률은 2001년 3분기 이래 최고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15억원과 2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6%와 11.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액 증가율 둔화는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바우처 회원유출과 책읽기 회원수 증가율 정체로 4/4분기 평균 학습지 회원수가 1220만명(+2.5% YoY) 정도에 머물렀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것으로 보았던 전집과 단행본 매출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 영업이익률은 북렌털 사업 철수비용 30억원을 감안하더라도 신규투자비용 감소와 전집 및 단행본 부문 이익률 개선에 등에 힘입어 2001년 3분기 이래 가장 높은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764억과 664억원으로 동사가 제시한 7720억원과 66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 2009년 사업계획...매출액 8480억원에 영업이익률 10.2%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8480억원과 86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보다 각각 2.1%와 8.6% 높다. 매출액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학습지는 유치원시장 진출(B2C 사업, 3월 런칭)과 신제품 출시(1월부터 영어과목)를, 스쿨사업은 영어학원(150억원)과 영어마을 확장(경기도 오산 및 부산 사상구 40억원)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단행본과 전집은 최근 경기 상황을 감안할 때 다소 높은 수준이라 판단된다. 목표 영업이익률은 북렌털 사업철수(2008년 영업손실 120억원) 등을 감안해 10.2%로 제시했으나 동사는 보다 보수적인 수준인 9.6%로 전망한다.

◆ 투자포인트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700원을 유지하며 교육업종 탑픽으로 제시한다. ▲ 사업영역을 초등에서부터 성인까지 다각화 함으로써 종합 교육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학습지 위주의 초등시장에서 영어학원과 교과서 시장 진출을 통한 중고등 영역 및 웅진패스원(고시학원)과 캠퍼스21(기업교육) 등 자회사를 통한 성인시장으로 확대를 꾀하고 있다. ▲ 학습지의 책읽기 제품이나 유치원 시장 진출, 단행본의 임프린트 제도 도입, 방과후 영어교실 확대 등 끊임없는 신규성장 모색으로 성숙기에 있는 학습지 시장을 극복하고 있다. ▲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고 배당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2개월 예상 EPS 증가율 23%를 감안할 때 PER 7.6배는 매력적이고 배당성향 50% 기준으로 2009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6%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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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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